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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 경찰관 위패 부산 중앙공원 충혼탑 봉안

오는 6일 현충일을 앞두고 1950년대부터 70년대 사이 순직한 경찰관들의 위패가
부산 중앙공원 충혼탑에 봉안됐습니다.

오늘(4) 봉안된 위패는 1949년 수류탄을 투척한 피의자를 막다가 순직한 고 박태정 경사 등
세명의 것으로, 그동안은 전몰*순직경찰관을 기리는 부산 정수사에 보관돼 왔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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