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낙동강하구지키기 부산시민문화제 열려

6월5일 유엔이 정한 ‘세계환경의날’을 기념해 ‘낙동강하구지키기 부산시민문화제’가
오늘(4) 오후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낙동강 하구 주변의 계속된 난개발로 인해 흑기러기,
쇠제비갈매기에 이어 고니마저 부산을 찾는 개체수가 절반 아래로 급감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대저*엄궁*장락대교 건설이 강행될 경우 고니를 비롯한
낙동강 하구의 철새 서식지는 완전히 파괴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