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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 응급의료체계 심포지엄 열려

서부경남 응급의료체계의 현주소와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오늘(4) 진주 경상대병원에서 열렸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3년동안 뇌졸중과 급성심근경색 등
3대 응급질환 발병 후 2시간 이내 응급실 도착 비율이 30%로 서부경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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