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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 빠진 치아 그대로? 틀니 vs 임플란트 필요

조회수1.09K의견0

인생에서 중요한 것 중에 하나, 바로 먹는 즐거움이죠.

산해진미가 눈앞에 있어도 치아가 건강하지 못하면 그림의 떡인데요.

치아가 부실했던 이 환자도 최근 임플란트를 잇몸에 박고 틀니를 연결했습니다.

나이가 들면 치아를 잃는 분들이 늘어나죠.

미관상 문제가 없다며 치료를 차일피일 미루기도 하는데요.

{허중보 치과보철과 전문의(부산대학교치과병원 부교수*치의학연구소 소장,
부산대치과대학 졸업, 연세대 대학원 석박사}
“보통 일반인들은 [앞니]가 빠지지 않고 [어금니]가 빠진 것은 보이지 않으니까
[지나가는] 경우가 많으십니다.

하지만 [어금니가 빠지게] 되면 [저작(씹는)기능]이 [상실]되게 됩니다.

저작기능이 상실되면 [힘이] 전부 [앞니 쪽으로] 몰리게 되고,
그러면 앞니가 [도미노처럼 무너지게] 됩니다.

그리고 [어금니]의 저작기능이 상실되면 [치매]나 [인지기능장애]의
[발병률]이 [높다]고 보고가 되고 있습니다.”}

치아결손을 보충하고 우리의 건강과 삶의 질까지 높여주는 것이 틀니와 임플란트입니다.

틀니의 저작력은 내 치아의 20%, 임플란트는 80%라고 하는데요.

나에게 맞는 시술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틀니]는 [잇몸에] 의해서 [받쳐지고] 잇몸에 의해서 [붙어있기] 때문에
잇몸이 많이 [아프실] 수 있고, [식사]를 하는 [중간중간]에 틀니가 [빠질] 수 있습니다.
장점은 [부가적]인 [수술]이 많이 필요하지 [않고] 환자가 [편안]하고 [쉽게 보철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는 그와 반대로 [전신 질환]이나 [뼈]가 많이 [없으신] 분들에게는 식립이 [불가능] 하고
[제한적]으로 사용될 수 있지만 수술만 가능하다면 [저작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치아 건강은 건강한 노년을 위한 필수품이죠.

최근에는 최소한의 치아에만 임플란트를 심고, 그 위에 특수제작된 틀니를 올려놓는 시술도 늘고 있습니다.

{“보통 [이가 빠지면] 이 주위에 있는 [잇몸 뼈]가 [녹게] 됩니다.
잇몸 뼈가 녹으면 [틀니]가 받쳐줄 수 있는 [잇몸 힘]이 [약해지고] 틀니가 [쉽게 떨어]지게 되죠.
또한 환자분들도 [통증]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임플란트]를 [부가적]으로 [심어]서 [틀니]를 만들게 되면 받쳐주는 힘과 빠지려는
[힘의 균형을 맞춰] 편하게 틀니를 쓸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임플란트 틀니]를 하더라도 [주기적인 첨상](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것), 뼈가 녹기 때문에

[채워주는 술식(수술 방식)]이나 [유지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반영구적]으로
사용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틀니는 취침 전 빼놓고 자야 뒤틀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빼낸 틀니는 찬물에 담가놔야 하는데요.

임플란트 후에는 단단하고 질긴 음식은 삼가고, 6개월마다 검진을 받는 것이 추천됩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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