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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나는 미쳐가는 아들셋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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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쳐가는 아들 셋 엄마입니다. 백미정 서래BOOKS}

{앵커:아이를 낳고 키우면, 신경 쓸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죠.
아들 셋 엄마의 자녀교육 분투기입니다. 백미정의 ‘나는 미쳐가는 아들 셋 엄마입니다.
‘ 오늘의 책에서 만나보시죠.}

워킹맘! 즉 일하는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일과 육아의 병행이죠.

15년간 워킹맘으로, 또 1년을 전업주부로 살아온 저자가 깨달은 자기성찰과
육아법을 솔직하게 써내려갑니다.

부모에게 받은 상처를 안고 정에 괴로워 하는 엄마, 아들 셋을 키우며 겪었던
생활고를 담담하게 털어놓는데요.

아이를 끌어안고 펑펑울고, 머리카락을 쥐어뜯으며 발견한 자신만의
육아법을 근거자료와 함께 펼쳐보입니다.

꼭지마다 시작하는 의미심장한 2행시는 유쾌한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행복한 엄마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나는 미쳐가는 아들 셋 엄마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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