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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에 미세먼저 청소차 운영…연간 55톤 제거

부산항 부두 노동자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미세먼지 청소차가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부산항만공사와 BNK부산은행 등은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분진흡입차 2대와 살수차 2대를 운영해 부산항 부두 안과 주변 도로의 먼지를 청소하게 됩니다.

부산 북항과 신항,감천항을 대상으로 한 달에 한 두차례 청소차가 운행하면,항만지역 노면 분진을 연간 55톤 가량 제거해 미세먼지 농도를 90% 이상 낮추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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