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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2날씨 6월6일(목)

(메인)
현충일인 오늘부터 날이 급변합니다. 오후부터는 비와 함께 태풍급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대비를 단단히 하셔야겠는데요. 이미 경남내륙 곳곳으로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부산과 경남남해안 지리산 부근에 많게는 100mm이상, 경남내륙에도 최고 70mm의 폭우가 쏟아지겠습니다. 이 비는 내일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구름)
현재 강하게 발달한 비구름이 우리나라로 다가오고 있는 모습인데요 오늘 종일 흐린 하늘이 예상됩니다.

(전국)
밤 9시 무렵에는 서울을 포함한 전국에 비가 내리겠고, 내일까지 제주 산간 지역에는 250mm 이상의 폭우가 집중되겠습니다.

(서부경남)
오늘 경남지역 아침기온 어제와 비슷하거나 1,2도 낮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중부경남)
낮 기온은 어제보다 1~6도가량 낮아지겠는데요 밀양31도 창원과 거제27도선에 그치겠습니다.

(부산권)
부산은 낮 최고 26도 양산은 30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예보)
모든 해상과 해안가로도 강풍특보가 내려지겠습니다. 특히 평소보다 바닷물의 높이도 높은 기간이어서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중기예보)
내일까지는 흐리고 비가 내리면서 불볕더위는 다소 주춤하겠습니다.

(공항)
오늘 아침 두 공항 모두 기상상황 좋은 편으로 항공기 결항 소식은 없는 상탭니다.

이재원  
  • 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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