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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세’ 양산 인구 4년만에 첫 감소

‘팽창도시’인 경남 양산시의 월별 인구가 4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양산시의 지난달 말 인구는 전달보다 162명이 줄어든 34만9천7백63명으로 나타나,
2천15년 6월 103명이 감소한 이후 4년만에 처음으로 줄었습니다.

양산시는 인구 유입을 이끌던 물금신도시의 입주가 완료되면서 인구 감소가 시작됐다고 보고,
교육 여건과 출산보육 환경을 개선해 젊은층 유입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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