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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 김범준 부산대 특임교수

Q.거제에서 어떤 엑스포 유치하려는지?
성균관대 정치학박사,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전)
,부산시 서울본부장(전),웨스턴워싱턴대 연구교수(전),거제N내일 정책연구소 대표(현)

거제에서 소규모 인정엑스포 유치 추진하자는 것

Q.어떤주제로 언제 엑스포 열자는 것인지?
거제는 세게 최대의 조선도시
‘조선(배)를 주제로 2027년 인정엑스포 유치’ 주장

Q.부산의 2030년 엑스포 유치와 맞물렸는데?
부산의 등록엑스포와 거제 인정엑스포는 전혀 달라
여수와 전남, 2032년 인정엑스포 유치 준비중
국가적 차원 여러도시 경쟁은 바람직
중앙정부,경남,부산의 이해가 겹치는 지점이 조선

Q.소도시 거제,엑스포 유치할 역량 있나?
개최지 결정에 작은 엑스포는 주제가 중요
거제는 세계최대 조선도시

Q.거제 엑스포 유치, 기대효과는?
1.동남권 낙후된 조선기자재 산업 발전효과
2.조선,기자재 산업 경쟁력회복의 결정적 전기

Q. 2022년 개최지 결정, 준비는?
올해안에 거제시 유치의사 표시,국내절차 이행시 문제없어
절차상 2022년 개최지 결정참여가능

구형모 기자
  • 구형모 기자
  • kooh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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