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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많이 힘들었구나, 말 안 해도 알아

{많이 힘들었구나, 말 안 해도 알아/ 김정한/ 정민미디어}

{앵커:일상이 메마른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 아마도 건강한 자존감 일 텐데요. 시인 김정한이 나를 가장 우선 순위에 두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많이 힘들었구나, 말 안 해도 알아’ 오늘의 책에서 만나보시죠.}

올해 등단 20주년을 맞은 저자! ‘토닥토닥 힘내세요, 당신’, ‘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등으로 유명하죠.

책은 우리사회가 요구하는 ‘나’가 아니라 내 안의 목소리가 요구하는 ‘나 다운 나’가 돼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마음 속에서 가장 우선 순위를 둘 것은 타인이 아니라 ‘나 자신’이라며, 자존감을 높이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행복의 기준은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내 영역에서 분수와 능력에 맞게 욕망한다면 행복은 절대 비껴가지 않는다고 강조합니다.

김정한의 ‘많이 힘들었구나, 말 안 해도 알아’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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