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제휴뉴스

홍현희 “아버지 담도암 발견 2주 만 돌아가셔” 담도암 증상 및 예방법은?

조회수255의견0

홍현희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최근 갑작스레 아버지를 떠나보낸 홍현희와 그런 아내를 위로하는 남편 제이쓴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제공=TV조선)

이날 홍현희는 “아버지가 한 달 전까지만 해도 건강하셨는데 갑자기 안 좋아지셨다”며 “담도암을 발견해 바로 입원하셨지만 2주 만에 돌아가셨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제이쓴은 “담도암이 발견되면 99%는 말기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담도암도 관심받았다. 

담도는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이 십이지장까지 가는 경로다. 이곳에 생긴 암을 담도암이라 한다.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말기에 병을 발견해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담도암은 무엇보다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담도암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황달이 있는데 이 역시 담도암이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나타난다. 초기에는 증상이 없거나 복통이 가끔 있거나 간 기능 검사에서 이상이 나타나는 정도다. 이외에도 체중감소 피곤함 식욕부진 메스꺼움 구통 명치 통증 등이 불규칙적으로 나타난다.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하는 것이 담도암 예방에 최선의 방법이다. 이영실 기자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