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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재개발 신흥주거단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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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노후 주택이 많은 도심지역이 재개발 사업을 통해 변신하고 있습니다.

각종 도심 인프라가 장점인데,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에 활로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길재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최악의 불경기를 겪고 있는 부산 아파트 분양 시장.

하지만 실수요자들은 여전히 새 집이 필요합니다.

부산진구에서 분양하는 한 아파트 모델하우스에도 관심있는 수요자들이 찾았습니다.

실수요자들에게는 생활 여건이 가장 중요합니다.

{손영목/부산 감만동/시민공원이 가깝고 도보로 지하철을 이용하기에도 그리 멀지 않아서 괜찮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도 있어서 좋습니다.}

부산진구에서는 시민공원 인근 등에서 도시정비사업이 진행되면서 2만 6천여가구가 차례로
분양될 예정입니다.

부산의 중심지 서면과 가깝고 철도나 도시철도 이용이 편리합니다.

지난해 말 청약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도 받고 있습니다.

{최규식/공인중개사/범전동, 부전동, 전포동 그 주변으로 해서 아마 만 천세대 브랜드 아파트가
조성되면서 새로운 신흥 주거단지로 부각될거 같습니다.}

도심의 브랜드 아파트들은 손쉬운 접근성이나 각종 시설과 가까운 위치 등을 장점으로 내세웁니다.

주거시설 내부의 공기질 관리와 같은 차별화 전략도 구사합니다.

{장영익/아파트 분양 담당/시민공원과 부전역을 가까이 두고 있으며, 스마트 클린앤 케어솔루션이
부산에 최초로 적용되는 미세먼지 걱정없는 친환경단지입니다.}

노후 아파트 비율이 85%에 이르는 부산진구.

활발한 도시정비사업과 함께 새로운 주거단지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NN 길재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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