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근로자 3명 중 1명 외지 통근

경남 함안의 기업체 근로자 3명 가운데 1명은 외지에서 통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고용노동청이 경남지역 거주지내 통근,통학인구를 분석한 결과,함안군의 외지 통근자가 33.4%로 가장 낮았습니다.

함안에 이어 양산과 김해,고성 등도 외지 통근자 비율이 20%를 넘었습니다.

한편 경남 전체 통근인구 비중은 53.1%로 전국평균 51.8%보다 1.3%p 높았습니다.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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