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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 – 하지정맥류바로알기

조회수1.61K의견0

울퉁불퉁 튀어나온 혈관!

하지정맥류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이미지죠.

하지만 모든 환자에게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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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정맥 압류]가 늘어 정맥이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 피부 밖으로 [튀어나와야만]
하지정맥류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의외로 [겉으로는 깨끗하지만] 숨어있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다리에 [쥐가 나고, 붓고, 피곤하고] 무거운 증상으로 힘들어 하시다가 [혈관 초음파 검사]를 통해
소위 [잠복성 하지정맥류]가 발견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증상만 있어서] 주위 사람들한테 [꾀병이라고] 오해를 받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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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상 중 2개 이상 해당되면 하지정맥류 초기일 가능성이 큽니다.

다리가 늘 무겁다고 느끼거나 쥐가 잘 날 때.

자주 붓거나 가려움을 동반한 피부염이 생기는 경우.

핏줄이 튀어나오거나 멍이 잘 안 낫는 증상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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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정맥류]가 다리에 생기는 이유는 [다리가 심장 아래에] 위치해 있기 때문입니다.

다리의 정맥피가 [중력을 거슬러] 심장으로 올라가야 하죠.

결국 [서있거나 앉아있으면] 정맥류가 생길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제2의 심장]이라 불리는 [장딴지 근육]을 움직여주는 [걷기, 수영, 계단오르기, 자전거 타기] 등의
운동이 좋고, 일과 중에도 자주 [발목을 움직여 주고] 자세를 바꿔 주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다리를 꼬고] 앉거나 꽉 끼는 [청바지나 레깅스]를 즐겨 입는 것은 다리
[정맥 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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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눈에 보이는 증상이 없다고 내버려두면 안 됩니다.

피부 내 염증과 색소침착, 궤양, 혈전 같은 심각한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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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비수술 치료법에는 운동요법, [의료용 압박 스타킹] 착용, [정맥 기능 강화제] 복용,
마사지 등이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거나 내과적 치료를 원하는 경우에 적용하여 증상을 완화하고 [진행을 늦출 수는]
있습니다만, [일시적인] 방법이고 근본적인 치료는 되지 않습니다.

하지정맥류는 [진행성 질환]으로 자연 치유가 되지 않으니까 합병증이 발생하기 전에 적절한
[수술방법으로] 치료받으시길 권해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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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찜질이나 족욕은 증상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까요?

정맥을 확장시켜서 오히려 나빠질 수 있습니다.

운동도 무리한 등산보다는 가벼운 걷기나 수영이 효과적입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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