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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 여름철 강한 자외선이 탈모 부른다? 6월11일

조회수876의견0

{리포트}

가마솥더위 속 강한 햇볕에 머리는 뜨겁고 땀으로 젖었습니다.

여름철 자외선은 얼굴 피부만이 아니라 탈모에도 영향을 주는데요.

탈모 증상이 있던 이 환자 역시 최근 상태가 심해져 피부과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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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은 가늘어지고 두피는 빨갛게 달아올랐습니다.

뜨겁게 내리쬐는 여름철 자외선이 탈모를 부추긴 건데요.

강한 햇볕에 모발을 지탱하는 단백질이 파괴되면 모근이 약해지고 모발이 쉽게 부서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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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훈 피부과 전문의(부산 맥스웰피부과 대표원장, 한양대 의대, 성균관대 의대 외래교수)}

{“[자외선]에 잠깐 [노출]된다고 해서 바로 [탈모]로 이어지진 않지만
[장기간] 노출된 경우에는 [광노화]를 유발해서 [두피] 피부가 [변성]되고요.
[모낭]이 약해지면서 [모발]이 [가늘어지고 약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이미 [탈모]가 [진행]된 사람이나 원래 [머리숱]이 [적은] 분들은
[두피]가 더 [드러나] 있기 때문에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보통 [두피]로 인한 [손상]이 발생한 후에 약 [2~4주] 정도
[시간차]를 두고 [탈모]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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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에 비듬 여드름이 자주 생기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면 전문의를 찾아야 하는데요.

모낭에 영양주사를 놓거나 두피 스케일링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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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으로 인한 두피 손상과 특히 [가을철]로 넘어가면서 [호르몬 변화]가 더해지면
모낭이 약해지고 모발이 [쉽게 빠지고 얇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두피 진정] 치료, [식습관 개선], [스트레스 조절] 등을 통해 극복이 가능한데요.
하루에 50개 이상의 모발이 [한 달 이상] 빠지거나 모발이 [얇아지는] 경우에는
모낭 주위에 [성장인자]를 [주입]하는 [메조테라피], [먹는 약물] 치료 등 [조기에 대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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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은 여성은 물론 남성도 써야하는 여름철 필수품입니다.
탈모의 주범 중 하나인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것은 물론 체감온도를 3~7도가량 끌어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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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훈 피부과 전문의(부산 맥스웰피부과 대표원장, 한양대 의대, 성균관대 의대 외래교수)}

{“자외선이 강해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외출 시 [모자]나 [양산]을 이용해 자외선
노출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요. 특히 [모자]를 장기간 쓸 경우 [땀과 세균]을 통해
두피 [염증]이 유발되므로 중간에 [환기]를 통해 건조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두피에 남아있는 땀과 노폐물은 [취침 전]에 비교적 [세정력이 강한 샴푸]를 이용해 꼼꼼하게 샴푸를 해주고요.
이후에는 [자연건조] 시키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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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향으로만 탄 가르마도 탈모의 원인이 됩니다.

가르마 주변 두피모발이 자외선과 미세먼지 등에 그대로 노출돼 약해지기 때문인데요.

탈모를 방지하려면 가르마도 자주 바꿔줘야겠죠?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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