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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총선프레임 부산*경남이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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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여야는 내년 총선의 최대 쟁점이 남북화해와 경제 문제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 부산경남의 최근 여론움직임이 전국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여야는 수많은 공격을 주고받지만 핵심은 남북화해와 경제 문제입니다.

여권은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합니다.

오는11월 부산에서 열리는 아세안 특별정상회의도 좋은 기회로 꼽힙니다.

밀양사람인 김원봉 의열단장을 여권에서 자주 거론하는 것도 남북화해 분위기를 겨낭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야권에서는 국론분열이라며 반발합니다.

{나경원/한국당 원내대표/김원봉 처우는 추진되지 않을 것이라며 슬쩍 물러선다고 그 상처가 아물지 않습니다.}

야권은 경제위기를 앞세웁니다.

문재인 정부들어 서민들의 생활이 더 어려워졌다며 경제정책을 바꾸라고 압박합니다.

특히 자동차와 조선 원전산업의 어려움으로 부산경남의 살림살이가 가장 힘들다고 꼬집습니다.

여권은 경제를 걱정한다면 추경예산안통과부터 협조하라고 반박합니다.

{이인영/민주당 원내대표/자유한국당은 경제상황을 직시하고 추경처리에 협조할 것을 당부합니다.}

최근 각종 조사에서 부산경남 여론이 크게 요동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여권은 동남권 신공항이나 공공기관이전 카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야권은 경제정책 실패에 따른 어려운 지역경제를 앞세웁니다.

문재인정부에 대한 지지율 변동이 부산경남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고 전국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여야 모두 부산경남 여론흐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knn 송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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