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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자살자 연간 천7백명 넘어

한해동안 부산과 경남에서 모두 천7백명 이상이 자살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년 자살예방백서에 따르면 지난 2017년 부산에서 자살로 숨진 사람은 907명, 경남은
835명이나 됐습니다.

지역별 인구를 표준화한 연령표준화 자살률은 부산이 인구 10만명당 22.4명으로 대도시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경남도 21.1명으로 전국평균 20.7명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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