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KNN

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 365]찌릿한 가슴통증, 유방 양성종양일 수도

조회수8.47K의견0

{리포트}

가슴이 아프고 찌릿찌릿하면 혹시 암은 아닐까 덜컥 걱정이 앞서죠.

{수퍼:비주기적 유방 통증, 유방 양성종양의 신호일 수도!}

비주기적으로 유방 통증을 느꼈다는 이 환자는 최근 유방 양성종양을 진단 받았습니다.

==================

유방 통증은 여성 10명 중 6명이 경험할 정도로 흔합니다.

유방통이 심할수록 암에 대한 우려는 커지는데요.

조사결과, 유방통증 없이 암이 발견된 비율은 1.5%, 유방통으로 암이 밝혀진 건 2%였습니다.

==================

{“유방에 실제 [통증]이 있다고 해서 [유방암]일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통증] 있는 [부위]에서 [유방암]이 발견되는 경우는 [5% 미만]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유방 통증]이 있어서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결과,

오히려 통증과 [관계없는 부위]에서 [암]이 [발견]되는 경우도 꽤 많이 있습니다.”}

=================

유방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양성종양을 발견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2018년 유방 양성종양 환자는 29만6천 명! 4년 전보다 20%가량 늘었는데요.

가장 흔한 유방 양성종양이 바로 섬유선종과 낭종입니다.

=====================

{“일단 기본적으로 말하는 [물혹], 유방 [낭종]이라고 합니다.

유방 낭종은 [크기]에 [상관 없이] 그대로 둬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가장 [흔한 양성종양] 중 하나인 [섬유선종] 같은 경우

[모양]이 괜찮다면 보통은 지켜보고 [6개월]마다 [경과 관찰]을 해도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나 [크기]가 빨리 증가하거나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

[모양]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라도 [제거]가 필요합니다.”}

================

유방암 증상과 비슷해서 반드시 주목해야 하는 유방 양성종양도 있습니다.

유두분비물을 동반하는 유두종과 크고 빠르게 자라는 엽상종양이 대표적입니다.

=================

{“[진단]과 동시에 [치료]가 필요한 양성 종양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유두종]입니다.

유두종은 [혈성 분비물]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종양 중 하나입니다.

보통 [유관]을 통해 [자라게] 되는데 [침생검]만으로는 유두종과 [유두암]을 [감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진단과 동시에 반드시 [절제]가 필요합니다.

또 다른 것으로 [비정형 유관증식증], [엽상종] 등이 있습니다.

[비정형 유관증식증]의 경우 주변에 [0기 암]이라든지 [암 세포]가 [동반]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주변 조직]까지 완벽하게 포함하여 [절제]하는 것이 필요하고요.

[엽상종]은 모양 자체도 안 좋지만 [크기]가 [빨리 증가]하기 때문에 주변의 [정상 유선조직]들을
[파괴]하게 됩니다.

그래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

유방 양성종양이든 유방암이든 예방을 위해선 무엇보다 자가 검진이 중요합니다.

가임기 여성은 생리직후 7일 내, 폐경기 여성은 매월 날짜를 정해 자신의 가슴건강을 잘 살펴야 합니다.

건강365였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