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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기간제 교사에 갑질 교장*교무부장 해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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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은 기간제 교사에게 도넘은 갑질로 물의를 일으킨 경남 창녕의 한 사립고등학교
교장 59살A씨에 대해 학교법인에 해임을 요구했습니다.

또 기간제 교사에게 폭언하고 공금 40만원을 횡령한 교무부장 56살 B씨에 대해서도 해임을
요구했습니다.

A씨는 치과 치료를 위해 기간제 교사에게 3차례에 걸쳐 대구까지 차를 운전시켰고 B씨는
학생 상담을 한 것처럼 상담기록부에 9차례 허위 기재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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