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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치매 유병률 10% 이하로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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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경남형 치매관리 책임제’를 실시해 오는 2025년까지 도내 치매 환자 비율을
10% 아래로 낮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안으로 도내 모든 시군에서 치매안심센터 20곳을 개소하고, 치매 전담형 요양시설과
치매안심병원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65세 이상 노인의 치매 조기 검진 일제조사를 실시해 치매환자 등록관리율을 80%까지 높이고,
유관기관간의 협조 체계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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