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시리아서 화학무기 사용" 국제사회 촉각

시리아에서 화학무기가 사용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국제사회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시리아 관영 사나통신은 반정부군이 알레포 부근의 칸 알 아살 지역에서 화학 물질이 든 로켓을 발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시리아 정부는 이번 공격으로 최소 26명이 숨지고 100명 이상이 다쳤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반정부군 측은 이를 즉각 부인하고 오히려 정부군이 화학 무기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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