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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공무원 상습 협박 괴롭힌 남성에 실형

동료의 약점을 이용해 몇년에 걸쳐 협박과 폭언등을 통해 정신적, 성적으로 괴롭힌 공무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부산지법 형사3단독 오규희 부장판사는 지난 2015년부터 5년여에 걸쳐 동료 공무원의 약점을
이용해 다른 공무원의 비위정보를 요구하고 강제로 추행하는등 괴롭힌 혐의로 기소된 공무원
51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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