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논란 확산…국제사회 촉각

시리아 내전이 발발한 지 2년 만에 화학무기가 사용됐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국제사회가 충격 속에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이 서로 상대방의 소행이라고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국제사회는 일단 화학무기가 실제 사용됐는지를 확인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데니스 맥도너 백악관 비서실장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화학무기 사용에 관해 매우 매우 심각하게 여기고 있다"며 "이는 판을 바꾸는 행위이며 우리는 그에 따라 행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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