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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 20대~30대도 무릎관절염 걸린다? 원인은 이것

조회수1.34K의견0

무릎관절염을 노인들의 전유물로 알고 계신 분들 많죠.

하지만 젊다고 방심은 금물인데요.

관절염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이 남성은 이제 고작 30대입니다.

퇴행성관절염으로 진료 받는 20대~30대가 늘고 있습니다.

2017년 20대 퇴행성관절염 환자는 6만6천여 명, 4년간 15% 급증했는데요.

젊은 관절염은 격렬한 운동과 하이힐, 그리고 이것과 연관 깊습니다.

{안광훈 정형외과 전문의(김해복음병원 정형외과 과장, 동아대병원 상사 역임)}
[조기]에 오는 [퇴행성관절염]의 가장 중요한 원인은 [무릎]에 크게
[하중]을 주는, 농구 축구 등 [격렬한 운동]에 있을 수 있겠고요.
그 다음 중요한 원인 중 하나가 [비만]입니다.

문헌상에 따르면 체중이 [1kg 증가]할수록 [무릎]에 부담되는
[하중]은 [4kg] 정도 [증가]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고도비만]의 경우에는 [퇴행성관절염]이 [더 많이 발생]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살면서 무릎 걱정 한 번쯤 해보셨을 텐데요.

관절염은 일단 생기면 평생 짊어져야 할 짐이 됩니다.

아프다 말겠지, 방치하면 수술도 남의 얘긴 아닙니다.

{일단 [무릎 통증]이 발생한 경우에는 병원에 와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동반된 [다른 병변]이 없는 경우에는 퇴행성관절염에 준해서 [치료]를 하면 되겠습니다.
우선적으로는 [약물] 치료를 할 수 있겠고요.
먹는 약으로 [통증]을 조절하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소염진통제]를 쓸 수 있습니다.
[물리치료]도 할 수 있고 [연골주사]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연골주사는 [무릎] 속의 [윤활 작용]을 [촉진]시키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치료입니다.}

장마철에는 기온과 무릎의 기압 차이 때문에 평소보다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많죠.

그렇다고 에어컨, 선풍기를 관절에 직접 쐬는 것은 금물인데요.

찬바람이 파고들어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일단 무릎에 크게 부담을 주는 [농구]나 [축구, 배드민턴] 같은
격렬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겠고요.
[수영]이나 [실내 자전거], [평지 걷기] 등의 운동 [위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한 가지, 무릎을 [쪼그리고 앉는] 자세는 [무릎 연골]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걷고 뛰고, 일상생활의 기본이 되는 관절이 바로 무릎이죠.

소중한 무릎을 조금이라도 오래 쓰려면 20대, 30대부터 관리가 필요합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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