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할머니 살해 조현병 10대 구속기소

창원지검 마산지청은 이웃에 사는 할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18살 장모군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장 군은 지난 4월, 창원시 모 아파트 복도에서 위층에 사는 74살 할머니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장 군에 대한 정밀 정신감정 결과 조현병으로 변별 능력이나 의사결정 능력이 떨어지는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랐다는 진단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