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오늘의 책] 청소년을 위한 민주주의 여행

{청소년을 위한 민주주의 여행/ 유영근/ 웅진지식하우스}

{앵커:현직 부장판사가 민주주의의 근원은 무엇이고,

어떻게 성장해 오늘의 모습이 되었는지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쳐 줍니다.

유영근의 ‘청소년을 위한 민주주의 여행’ 오늘의 책입니다.}

서울남부지법의 부장판사인 저자!

재판을 통해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판사로서의 고뇌를 책으로 담아왔죠.

이번 책은 내일의 시민으로 살아갈 청소년,
또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민주주의 교과서 정도로 볼 수 있는데요.

두 딸과 함께 10여일에 걸쳐 프랑스와 영국, 독일의 유적을 답사하며
민주주의의 역사에 관해 대화를 나눕니다.

파리 콩코르드 광장의 단두대가 있었다는 사실을 통해 사형제의 정당성에 대해 묻는가 하면,

프랑스 혁명부터 독일 통일까지 각각의 장소와 유적의 얽힌 의미들을 흥미롭게 담아냅니다.

‘청소년을 위한 민주주의 여행’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