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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성, 숨진 지 3개월 만에 발견

어제(19) 오후 2시쯤 부산 남부민동 59살 A씨 집에서 A씨가 숨져있는 것을 A씨의 여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숨진 지 3개월 정도 지난 것으로 보고, 가족과 지인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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