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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딸 살해한 아버지 항소심 기각

부산고등법원 창원재판부 형사1부는 조현병을 앓는 딸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8살 A씨에 대해 원심과 같은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조현병을 앓고 있는 딸이 암투병중인 아내와 자신에게 욕설과
폭행을 일삼자 잠든 딸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잘못을 뉘우치고 있지만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다며 A씨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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