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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여름철여드름

요즘 같은 더위에는 피부도 비상입니다.

체온이 오르면 피지 분비도 이렇게 늘어나는데요.

피지 분비가 많아지면 여드름이 잘 생깁니다.

우리가 여름철에 즐겨 쓰는 화장품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류병직 서울피부과 원장 / 서울대 의대, 동아대병원 피부과 외래교수)
{ “[물과 기름]은 잘 섞이지 않지만 [기름과 기름]은 잘 섞입니다.
[비비크림]이나 [쿠션] 같은 경우 [기름이 주성분]이기 때문에 기름이 많은 [모공에]
잘 달라붙습니다.
그래서 [모공이 잘 막히게] 되죠.
[여름에는] 비비크림이나 쿠션보다는 [파운데이션]이 낫고요.
[선크림도 일부분만]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

여드름은 이른바 기름기를 잘 씻어내야 된다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사실 여드름은 피부가 건조한 사람에게도 잘 생깁니다.

{ “프라이팬에 고기 그을림이 묻어서 지울 때 [너무 박박 씻으면] 코팅까지 벗겨져서
프라이팬을 못 쓰게 됩니다.
얼굴도 [클렌징 크림]이나 [클렌징 오일]로 빡빡 씻거나 [스크럽] 등을 사용하면
[각질이 벗겨져서] 이것이 [모공을] 막습니다.
따라서 [너무 과하게] 씻는 것은 [여드름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

여름철 여드름은 늘어난 피지와 습한 환경이 만나서, 염증성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런 여드름은 흉터를 잘 남기기 때문에 함부로 짜내면 안 됩니다.

{ “[여름철]에 [여드름]이 많이 생기죠.
이때 가장 많이 하는 것은 [기름막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스킨 스케일링]을 많이 하는데요.
사람의 [피부 두께에] 따라서 [양을 조절해야] 됩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스킨 스케일링 외에도 브이빔이나 절연침을 이용해서 [여드름 흔적]이나
[여드름]을 없앨 수 있습니다.” }

여름철 땀과 피부 분비물에 젖은 화장 도구는 잘 오염됩니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깨끗하게 씻어서 햇빛에 말리는 게 좋습니다. 건강365였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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