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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대금 상습적으로 훔친 계산원 검거

부산 남부경찰서는 판매대금을 상습적으로 훔친 모 정육마트 계산원 51살 A씨와
52살 B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부터 5월 사이 정육코너 계산대에서 일하면서
판매실적을 고의로 취소시키고 대금만 가져가는 방법으로
천2백여 차례에 걸쳐 2천5백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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