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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분청자기 서울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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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2천년전 가야토기의 맥과 멋을 잇고 있다는 김해 분청자기가
처음으로 국회에서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관람객들은 자유분방한 분청자기의 매력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서울에서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다양한 모양과 색깔의 분청자기가 특유의 멋을 뽐냅니다.

전통적인 자기에서부터 최신 생활용품까지 분청자기의 특징인 자유분방함이 아낌없이 드러납니다.

누구나 도자기를 감상하는데서 나아가 직접 만드는 체험도 할수 있습니다.

{민홍철/국회의원/예술의 혼이 드디어 김해를 떠나서 서울까지 오시게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김정호/국회의원/좀 더 우리생활에 유용하게 쓰이고 이게 좀 더 일상 생활용품으로도 쓰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해는 가야시대 토기에서부터 옹기를 거쳐 조선시대 분청자기의 본고장입니다.

도자기를 만들고 굽기에 적합한 흙과 나무에다 교통의 중심지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백50여명의 도자기 작가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선시대 여류도공인 김해출신 백파선은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끌려가
아리타지역에서 분청자기의 꽃을 피웠습니다.

최근 후손들에 의해 백파선을 얘기가 드러나면서 한국 도자기역사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김해 분청자기의 이번 서울전시를 계기로 분청이 강진의 청자,이천의 백자와 더불어 대표적인 한국자기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knn 송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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