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운대터널 추진 가시화

조회수5.20K의견0

{앵커:해운대해수욕장 인근과 금정 지역을 잇는 해운대터널 건설이 추진됩니다.

해운대구청이 1차 용역을 마친 뒤 부산시에 제안을 한 해운대터널은 올해 타당성조사가
먼저 실시될 예정입니다.

길재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해운대구 반송동과 우동의 운촌 삼거리 사이는 상습 정체구간입니다.

출퇴근 시간은 물론 주말 등에도 정체 현상이 자주 벌어집니다.

해운대구청은 반송 석대에서 해운대해수욕장 인근 운촌삼거리까지 터널을 뚫을 계획을 세웠습니다.

해운대 인근의 상습적인 정체를 벗어나자는 것입니다.

해운대구청은 관련 용역을 실시해 노선을 확정했습니다.

수목원 나들목에서 반여와 장산 나들목을 거쳐 동백 나들목으로 이어지는 7km 거리에 왕복 4차선
터널을 뚫겠다는 계획입니다.

터널이 개통되면 부산시와 해운대구가 추진중인 제2센텀 산업단지는 해운대 바다에서 곧바로 연결됩니다.

금정에서 해운대 방향으로 이어지는 내부 순환도로의 역할도 하게 됩니다.

구청 추진 사업이지만 부산시 도로건설관리계획에 반영되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홍순헌/해운대구청장/늦었지만 내부 순환망과 외부 순환망을 연결하는 시 외곽 지역과
해운대 원도심간의 우회 교통망은 해운대터널 하나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운대구의 제안을 접수한 부산시는 올해 안으로 5억원 정도의 예산을 편성해 타당성 용역 조사를
먼저 실시할 방침입니다.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해운대터널은 오는 2027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KNN 길재섭입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