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화면보기

롯데, 9회 동점 허용 후 연장 무승부

조회수446의견0

롯데자이언츠가 연장 12회까지 이어지는 4시간 46분의 혈투끝에 결국 승부를
가르지 못하고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NC는 또다시 연패를 이어갔습니다.

롯데는 어제 사직구장에서 열린 KT와의 홈경기에서 전준우, 윌슨 등 홈런 3개를 앞세워
7 대 5로 앞서다, 9회초 투아웃 상황에서 KT황재균에게 동점 투런 홈런을 맞고 연장을
허용했습니다.

이 후 두팀은 똑같이 한점씩 추가하는데 그쳐 결국 8 대 8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한편 최근 부진에 계속되고 있는 NC는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선발이 조기
강판하는 등 마운드가 무너지며 3 대 14로 대패했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