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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윤창호법’ 시행 이튿날 부산에서 12건 적발

음주운전 단속기준을 강화한 ‘제2 윤창호법’ 시행 이틀째 부산에서는 음주운전자 12명이 적발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어제(25) 밤부터 오늘 새벽 사이 시내 전 지역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벌여 12명을 적발했고,
7명에게는 면허취소 처분, 5명에게는 면허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법시행 이후 지금까지 부산에서 적발된 음주운전은 모두 18건으로, 이 가운데 8건은 제2 윤창호법으로
강화된 처벌기준을 적용받았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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