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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기술교류추진단 업무협약 체결

지난 23일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독일을 순방중인 경남 창원시 기술교류추진단이 창원 기업과
독일 기업간의 업무협약 체결을 성사시켰습니다.

창원시는 어제(25)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기술상담회에서 범한산업과 이엠솔루션이 각각
수소와 연료전지 분야 독일 대표기업인 ‘린데’, ‘파워셀’과 부품 공급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허성무 창원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기술교류추진단은 남은 기간동안 독일의 도심형 액화수소충전소와
수소 실증단지 등을 방문해 창원 적용 방안 등을 찾을 계획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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