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365] 걸음걸이*체형만 봐도 척추전방전위증 파악?

조회수1.23K의견0

1년 전부터 허리에 통증을 느꼈다는 환잡니다.

신경통 약을 먹어도 통증은 더 심해졌는데요.

진단결과 척추 뼈마디가 튀어나온 척추전방전위증이었습니다.

체형과 걸음걸이만 살펴도 척추질환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위쪽 척추 뼈가 앞으로 밀려 나오면 배만 볼록 나와 보이는데요.

반대로 아래 쪽 뼈가 뒤로 밀려 나가면 엉덩이가 빠져 오리걸음을 걷게 되죠.

{강주영/ 신경외과 전문의(척시원병원 원장, 英왕립외과학회 학사원*美최소침습 척추수술 전문의)}
{“[척추전방전위증]의 경우에는 [허리 통증] 뿐만 아니라
[허벅지] 뒷부분 [근육]의 [경직]으로 인해 [보행]에 [지장]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배만 볼록] 나오거나, 또는 걸을 때 [오리처럼 뒤뚱]거리면서 걷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런 증상들을 보일 때는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셔서
간단한 [엑스레이 검사만으로]도 척추전방전위증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2018년 척추전방전위증 진료 환자는 17만8천 명! 4년 전에 비해 19% 늘었습니다.

10명 중 7명이 여성이었는데요.

남성보다 근육량이 적은데다 폐경기 여성호르몬이 줄면서 척추전방전위증에 취약했습니다.

{“척추전방전위증으로 인해 [척추 뼈]가 [밀리는 정도]가 심하지 않고
[증상]이 경미하거나, [발생한지 얼마]되지 않는 경우에는
[약물]치료, [운동]치료, [물리치료]만으로도 증상 악화를 막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방치]돼 위쪽의 척추 뼈가 아래 척추 뼈보다 심하게 앞으로 밀리면서
[신경 압박]이 심한 경우에는 [통증] 뿐만 아니라 [신경학적 이상] 소견까지 발생해
보행의 지장을 초래해 [척추 뼈 고정수술]을 받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치아가 흔들리듯 척추도 흔들리는데요.

몸이 편하면 허리가 고생이란 걸 기억해야 합니다.

{강주영/ 신경외과 전문의(척시원병원 원장, 英왕립외과학회 학사원*美최소침습 척추수술 전문의)}
{“평소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을 꾸준히 해서 [허리 근육]을 [강화]시켜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잘못된 자세]로 오랫동안 있거나 [쭈그리고 앉는] 자세는 허리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척추전방전위증]이 심한 경우 통증 뿐만 아니라 [하지 마비]까지 초래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병을 방치하기보다는 [초기에 발견]해 병의 [진행을 막아주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허리 통증에 시달리면 으레 디스크부터 떠올리게 되죠?

하지만 디스크만큼 흔한 것이 바로 척추 뼈가 어긋나는 척추전방전위증입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