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 트럭 화재, 천 5백만원 재산피해

어제(22) 낮 1시 쯤 부산 대저동의 한 도로에 주차돼 있던 35살 하모 씨의 1톤 트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천 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차주 하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어제(22) 오후 3시쯤에는 부산 백양터널을 나와 당감동으로 향하던 43살 박 모 씨의 5톤 트럭에서 엔진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나 경찰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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