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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 남계서원 세계문화유산 등재

경남 함양군의 남계서원 등 국내 서원 9곳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이번에 등재된 남계서원은 조선조 1552년에 창건됐으며 사림파의 대표적인
성리학자인 일두 정여창 선생의 위패를 모시고 있습니다.

남계서원은 1974년 경남 유형문화재 제91호로 지정된 후 2009년 사적 제499호로 지정됐습니다.##

구형모 기자
  • 구형모 기자
  • kooh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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