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 치료 빙자 제자 성추행 부산대 前 교수 벌금 800만원

조회수333의견0

부산지법 오규희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전 부산대 교수 60살 A씨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벌금 8백만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제자에게 기 치료를 해주겠다며 몸을 만지고, 노래방에서 제자를 끌어안는가 하면
성희롱 발언을 한 혐의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한편 A씨는 지난 해 7월 부산대 자체 징계위원회를 통해 해임됐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