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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 공공기관 이전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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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여권내에서 공공기관 추가이전이나 김해신공항에 대한 총리실 검증을 연내 마무리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이같은 현안들이 본격 논의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낙연총리는 국회에서 김해신공항에 대해 곧 전문가검증단을 구성해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낙연/국무총리/이번 검증은 어디까지나 검증일 뿐이지 그다음에 어떻게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가까운 시일내에 검증위원회를 구성하고 검증에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국토부나 동남권의 검증결과나 나와있는 만큼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는 설명입니다.

대구경북의 반발도 의식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대구경북 통합공항은 올연말 입지를 선정합니다.

연말까지는 총리실 검토를 마무리해야 대구경북과의 교통정리가 되고 필요하다면 내년초부터 새로운
입지선정에 착수할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공공기관 추가이전도 연말까지는 가닥을 잡겠다는 움직입니다.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국회 토론회에서 공공기관 2백개정도 이전을 올해안에
보고할수 있을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송재호/국가균형발전위원장/자치분권을 강화하는 쪽으로 잘해야 하겠다는 고민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올해내에 여러분께 이렇게 하겠다는 보고를 할수있도록 하겠습니다.}

정부는 현재 공공기관 이전의 효율성에 대한 용역연구를 연말을 목표로 진행중입니다.

이미 여권내부에서는 상당부분 논의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이전은 수도권과 충청권등의 반발이 거셉니다.

정부가 첨예한 갈등을 빚고있는 지역현안 해결을 서두르는 것은 내년 총선분위기에 휩쌓이지
않는것이 바람직하다는 민주당쪽의 주장에 힘을 싣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서울에서 knn 송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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