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마민주항쟁 첫 국가기념식 창원서 개최

조회수227의견0

40주년을 앞두고 국가기념일로 제정된부마민주항쟁의 첫 국가기념식이 오는 10월 16일 창원시에서
통합 개최됩니다.

정부가 지난달말 부마민주항쟁을 국가기념일로 입법예고함에 따라 부마민주항쟁 40주년인 올해부터 국가가
주관해 기념식을 치르게됩니다.

그동안 부산에서는 부마민주항쟁이 시작된 10월 16일에, 창원시에서는 마산시민이 처음 봉기한 10월 18일
각각 기념식이 따로 열어왔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