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17년전 살해 혐의, 파기환송심에서 “무죄”

조회수242의견0

17년전 다방 여종업원을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남성에게 파기환송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부산고등법원 형사1부는 다방 여종업원 강도 살인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의 파기환송심에서
원심인 무기징역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의 시신이 든 마대자루를 A씨와 함께 옮겼다는 동거녀 진술의 신빙성이 없는 등
대법원이 파기환송한 이유가 제대로 해소되지 못했다며 선고이유를 밝혔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