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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릭]-김상조, 이총리 지적에 “유념하겠다”

# 경제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민간택지 아파트에 대한 분양가 상한제 도입을 공식화한 가운데
서울 아파트값이 2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한국감정원 조사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 대비 0.02% 올라 2주 연속
상승세가 이어졌는데요.
분양가 상한제가 도입되면 영향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강남구와 서초구라고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

#정치면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낙연 국무총리가 “말이 많다”고 한 지적에 대해 “유념하고 잘 따르겠다”고
답했다는 기삽니다.
김 실장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당정청 민생현안회의에서
“어려운 한일관계 속에서 정부가 차분하고 신중하게 대응하라는 취지의 말씀으로 이해했다”며
“국정운영의 중심인 국무총리로서 당연히 해야 할 주의 촉구의 말씀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는 내용입니다.

#사건사고
가정집에 침입해 모녀를 성폭행하려한 50대 남성이 전자발찌를 차고도 범행을
저질러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성범죄 전과자인 A씨는 50대 여성이 저항하자 무차별 폭행한데 이어 엄마 옆에서
잠을 자던 8살짜리 딸에게까지 마수를 뻗쳤는데요.
피해 아동은 범인의 혀를 깨물고 달아났고, 1층 이웃이 신고하면서 성폭행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는 경찰에 체포되면서 “나는 성폭행을 못 한 미수범”이라며 “금방 출소할 것”이라고
되레 큰소리를 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회면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참여하겠다는 국민이
70%에 육박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전국 성인 501명을 조사한 결과, ‘불매운동에 참여할 것’이라는 응답은 전체의
66.8%로 나타났는데요.
응답층을 분석해보면 더불어민주당·정의당 지지층, 진보층, 호남과 부산·울산·경남, 여성, 50대 이하
전 연령층에서 ‘현재 참여’ 응답이 다수였다고 기사는 싣고 있습니다.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황범 PD
  • 황범 PD
  • yellowtige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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