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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서 별자리 즐기는 스타파티 열려

인류의 달 착륙 5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여름 밤하늘을 즐기는
별 잔치 한마당이 부산 도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부산과학기술협의회는 도심형 별천지 ‘스타 파티’를 오늘 오후 4시부터
부산시민공원에서 열고 있습니다.

‘스타 파티’는 오지의 전문천문대를 가지 않고도 도심에서 여름밤 별자리를 살피고,
천체 관련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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