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越인 부부, 장물 휴대전화 페이스북 방송통해 판매

부산 중부경찰서는 장물로 나온 휴대전화를 산 뒤 SNS를 통해 외국인에게 판매한
혐의로 베트남인 35살 A씨 부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불법체류자인 이들은 중고 휴대전화 거래소에서 장물인 것을 알면서도 휴대전화 5대를 산 뒤,
페이스북 라이브방송을 통해 외국인들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