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근로자들, ‘임원 갑질 괴롭힘이 가장 많아’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법안’ 시행일인 오늘(16) 직장 내 괴롭힘 사례를 발표하고 괴롭힘 근절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금속노조 경남지부는 화장실 갈 때마다 일일히 팀장에게 보고를 하게 한 모 업체를 대표적 직장 내 괴롭힘
사례 등으로 발표했습니다.

또, 부산지부는 임원과 현장관리자 등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한 경우가 전체의 35%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