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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릭]-靑,보수언론 비판

#정치
청와대가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한 특정 언론사 보도를 거명하며 이례적으로 공개 비판했습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조선일보가 ‘일본, 요즘 한국기업과 접촉도 꺼려’라는 기사를, 일본어판에는
‘한국은 무슨 낯짝으로 일본에 투자를 기대하나’ 등으로 제목을 바꾼 사례를 다수 언급한 것인데요.
많은 일본인이 이런 기사로 한국 여론을 이해하고 있다며, 다들 지혜를 모으려고 하는 이때 무엇이 국민을
위한 일인지 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치
자택 근처 야산에서 숨진채 발견된 고 정두언 전 의원의 조문이 시작된 어제(17),
이명박 전 대통령이 전달한 조문 메시지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할 일 많은 나이에 안타깝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이재오 전 의원은 평소에도 이명박 전 대통령이
고인을 한번 만나야겠다는 얘기를 수시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고인은 권력에서 멀어진 후 음식점 사장, 가수, 시사평론가 등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쳤는데요.
갑작스런 극단적 선택에 정치권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제
일본 브랜드죠. 유니클로가 한국 불매운동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최근 일본 본사의 한 임원이 “불매운동이 한국 매출에 영향을 주고 있지만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는데요.
하지만 오히려 이 발언 이후 한국에서 일본 상품에 대한 불매운동은 더욱 확산됐고, 결국 사과문까지 발표하게 됐습니다.

#태풍
북상중인 5호 태풍 다나스가 21일 일요일쯤 한반도에 접근할 거라고 기상청이 밝혔는데요.
특히 태풍에 의해 유입되는 많은 열대 수증기로 인해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이번 주말 많은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비 피해 없도록 단단히 대비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현승훈  
  • 현승훈  
  • annhy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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