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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7월18일(목)

조회수1.29K의견0

(메인)
비구름이 점차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비의 양은 부산과 경남에 많게는 200mm,
특히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으로 총 강수량이 500mm가 넘는 폭우가 예상이 됩니다.
시간당 50mm 이상의 강하고 또 많은 비가 집중이 될것으로 보여 비 피해 없도록
대비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

(태풍진로)
여기에 제 5호 태풍 다나스도 북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나스는 대만 동쪽 해상을 지나면서
한반도에 점차 가까워지고 있는데요. 주말인 모레 전남해안에 상륙한 후 일부 남부 내륙을 거쳐서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전국)
한편, 장맛비가 내리지 않는 중부지역은 내일도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충청과 제주로는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부경남)
내일 아침 경남지역, 오늘보다 1,2도 높게 시작하겠습니다.

(중부경남)
낮 기온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겠는데요 낮 최고 밀양28도 창원과 거제 27도가 예상됩니다.

(부산권)
부산은 낮 최고 26도 김해는 27도가 예상되고, 해안지역은 거센 바람이 불겠습니다.
안전사고 없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해상예보)
현재 남해동부먼바다에는 풍랑 예비특보와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중으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중기예보)
아직 유동성이 있기는 하지만 태풍의 최대 고비는 이번 주말이 될 것으로 보이니까요
기상정보 꼼꼼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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