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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양상문 감독, 이윤원 단장 동반 사임

리그 꼴찌에 머무르고 있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양상문 감독과
이윤원 단장이 동반 사임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빠른 시일안에 적임자를 인선해 새로운 팀 구성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상문 감독은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롯데감독을 역임한뒤 지난해 10월부터 다시 감독으로 활동해왔으며
이윤원 단장도 지난 2014년 11월부터 현재까지 롯데 단장을 지내왔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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