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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서 70년 넘은 천종산삼 8뿌리 발견

산삼 고장인 경남 함양군 지리산 기슭에서 70년이 넘은 천종산삼 8뿌리가 발견돼 화제입니다.

산양삼 재배농민인 41살 이모씨는 지난 16일 오전 10시쯤 함양 지리산 기슭 산양삼재배지에서
작업하는 중에 갑자기 나타난 멧돼지를 피하다가 천종산삼을 발견했습니다.

이씨가 발견한 산삼 감정가는 5천만원 상당으로 평가됩니다.

천종산삼은 사람 손이 닿지 않는 깊은 산 속에서 자연상태에서 자란 산삼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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